From Untitled Journal
Read my mind...
Tuesday, January 22, 2013
관계
우리가 다수 혹은 소수와
관계
함에 있어
정답이나 모범답안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관계라는 것은
객관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서술형 주관식
으로 내려진 문제라
한 가지 답을 선택하거나
나머지 답들을 포기할 수도 없다.
때문에 우리는 이다지도 어려운 관계라는 문제 앞에서
답을 비우느냐 채우느냐
두 가지의 결정만이 가능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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